2009. 7. 10. 08:47ㆍ가인명품작명원-이름상호회사감정
산모가 아기를 임신했을 경우에?
첫번째는 『10개월을 내가 잘 버틸수 있을 것인가?』 자칫 잘못하면 유산을 한다던지, 사고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불안감
두번째는 음식물 속에 나쁜 것들(약물, 공해 등)로 인해서 아기가 몸에 상처를 입거나 기형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속에서 부모님들이 아기를 뱃속에서 키우게 되는데 태명은 그러한 불안을 없애주는 이름 입니다. 그 불안을 없애주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 이지요. 아기를 배게 하는 것은 아버지니까요.
그 아버지가 태명을 부르면서 어머니 배를 쓰다듬는다던지 포옹을 한다던지 자신감을 가지게 하여 아이가 건강하게 잘랄수 있도록 태명을 외자로 짓거나, 두자로 짓거나 합니다.
태명을 지을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입니까?
첫째 아기의 건강 입니다.
둘째 그 이름을 불렀을때 부드럽고 선한 마음이 생기는 음색을 찾습니다.
셋째 그 뜻이 깊고 부모가 원하는 바를 이끌어 주도록 해줍니다.
태명을 짓는 이유와 태명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
태명을 짓는 원인은 태아의 교육이 목적일 것입니다. 부모가 태어날 애기에게 부모의 바램을 태명을 부르면서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태아교육의 중요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태명에도 소리와 수리가 있고 오행이 있어 길과 흉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쁜 음색은 전하지 않아야 합니다.
태명을 짓는 이유
태어날 애기는 부모의 분신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입니다. 나의 못다 한 일을 자식에게 염원을 실어 보내고 그걸 이루도록 노력하는 것이 보모가 자녀에게 원하는 최고의 일일 것입니다. 이를 이루는데 첫 번째가 태명을 짓는 일입니다.
태명의 작성원리
1. 부모의 사주를 근본으로 태어날 애기의 근원을 찾는다.
2. 부모와 상생할 수 있는 오행과 음색으로 태명을 짓는다.
3. 모모가 자식에 원함을 명리학의 방법으로 태명을 만든다.
4.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
태명을 지으면서 부모의 사주를 보는 이유.
태아는 부모와 한 몸입니다. 이를 역학에서 무극의 세계, 또는 잠용(潛龍)이라 합니다. 태아의 운명은 부모의 운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 모든 작품은 송평 서정학선생께서 직접 하십니다. 신생아 작명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첫 번째의 선물이 성명입니다. 불리 운다는 것은 염원을 실어서 보내는 것을 뜻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첫 번째의 바램을 이름이라는 운에 실어서 불리 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명이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쓰고 있는 음색과 글에는 오행으로 구분됩니다. 오행이 서로 얽히어서 길흉을 생성하는 것이 상생상극의 법칙입니다. 우리나라는 한자 문화권입니다. 한문은 자연의 모습을 축소하여 만들어 졌기에 뜻글자라 하며 글속에는 오행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잘못 지어진 이름은 잘못되기를 바라는 모습으로 불리어 지는 것이 이러한 뜻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아호雅號 부모로부터 받은 성명을 함부로 쓰기에 어려워지는 사회적인 지위에 오르면 이름 앞에 지어 함께 사용하는 새로운 부름입니다. 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개명이 필요한 이유 성명에는 그 나름대로의 오행과 음양을 가추고 있습니다. 그런 음양의 질서가 맞질 않고 오행이 상극하면 운이 나빠지고 하는 일이 실패하는 불행이 생깁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개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명은 부모님이 주신 산물이므로 될 수 있으면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잘못된 성명은 아호를 지어 같이 부르면 상쇄되기도 합니다. 1. 자신의 운명 즉 명리로써 관찰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는지 간명한다. 2. 사주의 오행에 강한 것은 억제하고 약한 것은 도와주는 억부용신(抑扶用神)의 원리에 의하여 작명한다. 3. 음과 색이 현실성 있는 발음을 구사하도록 한다. 4. 직업에 맞는 이름을 짓는다. 상호 및 제품 이름 한번 들어면 즉시 외울수 있고 신뢰감을 주는 상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너무 수리나 음양에 치우쳐서 이상한 상호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나의 운과 성품 지역에 맞는 이름을 선별하여 지어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는 엄청 많은 상호의 군락이 있습니다. 될수 있으면 중복 되지 않는 이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3. 상호가 잘못지워지면 회사가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신용,금융, 매출등 모든 분야에서 작용하는 것이 상호 입니다. 호 (개인,법인)를 지어 드립니다.
당신은 자신의 과거,현재,미래를 알기 위해 무엇을 하십니까? 이에 대한 지혜와 해답을 얻는 시간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 송평선생께서는 부모의 사주를 보고 한자태명, 한글태명중에 아가에 맞게 지어 드립니다.
신생아 작명시 "총명함"을 중시하는 이유
송평 선생 : 첫째 총명한 아이라야 만이 그 집안을 밝게 합니다.
부모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는 거거든요.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때 부모가 원하는 바가 이 세상의 불분명한 환경속에서 아이가 잘 살수 있을것인가?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를 물리치는 힘이 총명함입니다.
좋은 신생아 작명 원칙
1. 이름은 아름답고 중후하고 신뢰가 풍기는 음색을 작한다.
2. 오행의 상생이 일어나고 상극을 배제하는 상생 최상의 원리로 성명을 짓는다.
3. 이름이 불리어지면 총명해지고 학문을 극복하는 기운이 일어나도록 작명한다.
4. 부모와 형제에 원만함을 가지며 사회성이 충족하는 성명을 작한다.
5. 재산과 명예가 함께하며 가정에 충실하는 기세의 이름을 짓는다.
송평 선생의 신생아 작명 원칙
아이가 가지고 있는 제일 부적절한것과 모자라는 것.... 이런것들을 이름속에서 보충을 해주어야 합니다.
두번째는 그 음색이 평화롭고 좋아서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별명이 되거나, 나쁜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은 절대 금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부름으로 인해서 집안이 화목해지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도산 안창호, 도산이 아호입니다. 아호는 그때의 운에 맞추어 지어 부르면 운이 생동하고 힘차게 삶을 일으키는 기운이 있습니다. 저는 일생 붓과 함께 살아 왔기에 아호를 표구 할 수 있도록 써서 드리겠습니다. 사무실이나 거실에 걸어서 많은 이에게 알려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1. 아호는 뜻이 나의 바람과 같아야 한다.
2. 인생에 있어서 제이의 도약이 되도록 기운차게 일어나는 생동의 호를 작한다.
3. 사용 후 3년 이내로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고 확인 할 수 있는 호를 짓는다.
"작은 행복 만들기의 지혜" - 주역강의 中 -
復自道 何其咎 吉
牽復 吉
輿說輻 夫妻反目
有孚 血去惕出 无咎
有孚 攣如 富以其隣
旣雨旣處 尙德 載 婦 貞 厲 月幾望 君子 征 凶
작은 성공이나 행복도 일찍부터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다.
구름이 빽빽하나 비가 오지 않는 경우가 있듯이, 쉬워 보이는 작은 행복도 얻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집 바깥에서 기다리고만 있기 때문이다.
원만한 가정과 작은 행복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는다면 무슨 허물이 있으랴. 길하다. 설령 타인에게 이끌리어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하더라도 역시 길하다.
소축(小畜)의 작은 행복으로 가는 수레바퀴가 이탈하면, 부부가 서로 반목하게 된다.
믿음으로 생사의 두려움을 없애야 허물이 없다.
바로 곁의 이웃과 서로 협력하여 부를 창출하고, 믿으로 결속하는 것도 소축(小畜)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다.
때가 왔을 때 일을 이루고 성공해야 좋다. 욕심으로 능력 밖의 일을 하니 부인이 걱정하고, 때가 이미 지났는데도 덤벼드니 흉하다.
송평 선생님^^ 오늘 기다리던 우편물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어 보았습니다. 사실 작호를 신청한 후부터 언제쯤 보내 주시려나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화(西華)!
- 자신감이 생기고 정리된 생활이 펼쳐집니다.
-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제가 새로이 태어난 느낌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지향했던 것과 일치하는 것 같아 좋고 한편으로 제대로 살아왔다는 확신과 또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라고 다짐해 봅니다.
제가 한문실력도 부족하고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아 역학이 너무 어렵게 여겨져 사실 책을 접해볼 생각도 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번 기회에 송평 선생님 책도 한 권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송평 선생님께서 써 주신 호의 뜻도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좋은 호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언제 한 번 뵈올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과학적인 침대청소를 책임지는 침대청소박사
서화 최이두 2008년 04월 29일
개명의 작성원리
1. 상호는 회사의 얼굴입니다.
2. 상호는 회사의 얼굴이며 나의 사업을 인도하는 용신입니다.
風雷 益 君子 以 見善則遷 有過則改
우뢰와 바람이 익이니 군자는 선을 보면 즉시 옮기고 과함을 보면 즉시 고친다.
경영자 사주와 잘맞고, 발전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복들이 가득한 상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조화로운 삶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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